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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영수 옮김 『어쩌면 나일지도 모르는 코끼리를 찾아서』

번역작가인 아내 정영수가 번역한 책 『어쩌면 나일지도 모르는 코끼리를 찾아서』가 나왔다. 원작은 Follow the Elephant. 캐나다 작가인 베릴 영이 지은 책이다. 갑작스레 아빠를 잃은 13세 소년이 할머니와 함께 할머니의 옛 펜팔 친구를 찾아 인도를 여행하며 겪는 이야기가 담긴 성장 소설이다. 서양인에게도 동양인에게도 생소한 인도 문화의 단편을

환호의 클라리넷 연주

클라리넷을 전공하는 맏아이 환호의 연주 동영상이다. 날짜: 2012년 12월 6일 장소: 연세대학교 대강당 (명지초등학교 2012 정기연주회 초청) 곡명: 베버의 그랜드 듀오 콘체르탄테 3악장 Hwanho Lee plays the 3rd movement of the Grand Duo Concertante, op. 48 by C. M. von Weber

연세대 언어정보연구원 학술 발표

지금의 일터로 오기 전에 일한 연세대학교 언어정보연구원 학술 발표회에 다녀왔다. 회사에서 하고 있는 일인 소셜 빅데이터 마이닝과 언어정보연구원에서 추구하는 인문언어학과의 연관성을 간략하게나마 소개했다. 개인적으로는 디지털 인문학을 향한 나의 관심을 다시 한 번 확인하는 기회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