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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xo의 설치

이 글에서는 OS X에서의 정적 웹사이트 생성기인 Hexo을 설치를 다룬다. Hexo는 자바스크립트로 구현되어 있기 때문에 먼저 Node를 설치해야 한다. 그리고 Git도 설치되어야 한다. 이들 소프트웨어는 모두 OS X용 설치 패키지를 제공하지만, 이런 종류의 개발 도구의 설치와 운영에는 Homebrew가 제격이다. 이 글에서도 일단 사용자의 시스템에

Ghost에서 Hexo로

글을 더 써야겠다는 생각이 들면서 블로깅 플랫폼을 Hexo로 바꾸었다. 글쓰기를 자극하려면 아무리도 정적 웹사이트 생성기가 내게 맞다. 요즘 이 도구가 기술을 좀 안다는 사람들 사이에서 유행이기도 하지만, 글쓰기도 코딩처럼 해야 마음이 편안한 내게는 당연한 일이기도 하다. 예전에도 정적 웹사이트 생성기를 쓴 적이 있기는 하다. Nikola와 Pellica

고려대학교 수학과 강연

김영욱 교수님과 김바라 교수님께서 초청해 주셔서 고려대학교 수학과에 가서 강연을 하였다. 빅데이터에 대한 인문학적 접근, 디지털 인문학에 관한 생각을 자유롭게 전할 수 있는 강연이어서 나에게는 아주 소중하고도 재미있는 시간이었다. 불러주신 두 분 교수님께 감사드린다.

언론진흥재단 광주지사 강연

언론진흥재단 광주지사 이영욱 차장님께서 초청해 주셔서 강연을 다녀왔다. 『빅데이터를 활용한 디지털 저널리즘』이라는 행사였다. 일전에 서울 언론진흥재단에서 한 번 발표했던 내용과 크게 다르지 않은 내용으로 소셜 빅데이터 분석을 통한 트렌드의 관찰에 관한 내용을 말씀드렸다.

박해천 지음 『인터페이스 연대기』

다음소프트에서 후원하는 제10회 오피니언 마이닝 워크숍에 오셔서 말씀해 주시는 동양대학교 박해천 교수님의 인터페이스 연대기: 인간, 디자인, 테크놀로지를 읽었다. 잘 모르고 있던 현대 기술의 산물에 얽힌 디자인의 역사가 2차 세계대전 때의 무기 이야기부터 시작하여 차분하면서도 치밀하게 정리되어 있다. 디자인은 사람들이 자신들을 둘러싼 세계와 환경에 반응

제10회 오피니언 마이닝 워크숍

다음소프트에서 후원하는 제10회 오피니언 마이닝 워크숍이 열린다. 작년까지는 주로 소셜 미디어 분석을 통한 소비자의 이해에 대하여 다루었는데, 금년에는 다양한 분야에서 사람에 대한 탐구를 하시는 분들을 모시고 말씀을 듣고 나눈다. 행사 참가 신청은 온오프믹스에서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