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Computing

push하는데 git이 사용자명과 패스워드를 요구한다면

원격 저장소가 연결된 상태에서 push를 했는데 git이 사용자명과 패스워드를 요구하여 매우 당황스러울 때가 있다. 이 현상은 해당 저장소를 애초에 clone할 때 SSH 프로토콜이 아니라 HTTPS 프로토콜이 사용하였을 때에 발생한다. 이는.ssh/config 파일에 기록된 원격 저장소의 url을 보면 알 수 있다. 12345...[remote "ori

yakyak

나는 인스턴트 메시징을 즐겨 사용하지 않는다. 그나마 사용하는 것이 예전에 구글 토크라 불리던 구글 행아웃이다. 행아웃을 이용하려면 구글 웹 메일을 이용하거나 크롬 브라우저의 확장 프로그램을 이용해야 한다. 그렇게 불편하지는 않지만 혹시 독립된 클라이언트 프로그램이 없나 찾아봤더니 yakyak이 있다. 일주일째 사용 중인데 괜찮다. 맨 처음 구글 계정을

OS X에서 생성한 Hexo 블로그 사이트의 전송

Hexo로 생성된 정적 블로그 사이트 파일들은 서버에 업로드해야 서비스할 수 있다. 그런데 OS X에서 생성한 블로그의 카테고리나 태그에 한글이 사용된 경우 그대로 서버에 업로드하면 해당 카테고리나 태그 페이지를 찾지 못하는 오류가 발생한다. 그 이유는 OS X의 한글이 포함된 디렉토리와 파일명 인코딩 방법과 웹브라우저에 한글이 포함된 url을 인코딩하는

Hexo의 설치

이 글에서는 OS X에서의 정적 웹사이트 생성기인 Hexo을 설치를 다룬다. Hexo는 자바스크립트로 구현되어 있기 때문에 먼저 Node를 설치해야 한다. 그리고 Git도 설치되어야 한다. 이들 소프트웨어는 모두 OS X용 설치 패키지를 제공하지만, 이런 종류의 개발 도구의 설치와 운영에는 Homebrew가 제격이다. 이 글에서도 일단 사용자의 시스템에

Ghost에서 Hexo로

글을 더 써야겠다는 생각이 들면서 블로깅 플랫폼을 Hexo로 바꾸었다. 글쓰기를 자극하려면 아무리도 정적 웹사이트 생성기가 내게 맞다. 요즘 이 도구가 기술을 좀 안다는 사람들 사이에서 유행이기도 하지만, 글쓰기도 코딩처럼 해야 마음이 편안한 내게는 당연한 일이기도 하다. 예전에도 정적 웹사이트 생성기를 쓴 적이 있기는 하다. Nikola와 Pellica

www 없는 주소를 www 주소로 보내기

DNS 설정을 통해 www가 없는 주소도 블로그 사이트에 접속 가능하게 했다. 편리한 점도 있지만 블로그 주소가 하나로 되는 것이 좋을 것 같아 partialrecall.net 주소로 접속하면 www.partialrecall.net으로 보내는 방향재지정(redirection)을 설정하기로 했다. 현재 내가 사용하는 블로깅 서비스에서는 Nginx와 Gh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