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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로운 대화를 위해 느낌의 언어를 쓰자

교회에서 소그룹 리더들을 위한 평화로운 대화에 관한 특강이 있었다. 이른바 리더를 위한 교육에는 이런 저런 계기로 제법 여러 번 참여해 본 경험이 있다. 책도 여러 권 읽었다. 이런 교육이나 책에서 공통적으로 강조하고 있는 것들 가운데 대화에 관한 것을 요약하면 경청과 공감이다. 다른 사람들의 이야기에 정성스럽게 귀를 기울이며 그들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느

고교독서평설 인터뷰

지학사에서 발생하는 고등학교 학생들은 위한 학습참고물인 고교독서평설 2015년 11월호에 인터뷰 기사가 실렸다. 이른바 빅데이터 전문가라는 자격으로 한 학생과 진행한 대담의 내용이 실려있다. 나 스스로가 중고등학생의 학부모인지라 정확하고 도움이 되는 내용을 담으려고 애썼다. 가능하면 코딩도 배워보고 영어 공부도 열심히 하라고 권했다. 하지만 눈코뜰 사이

push하는데 git이 사용자명과 패스워드를 요구한다면

원격 저장소가 연결된 상태에서 push를 했는데 git이 사용자명과 패스워드를 요구하여 매우 당황스러울 때가 있다. 이 현상은 해당 저장소를 애초에 clone할 때 SSH 프로토콜이 아니라 HTTPS 프로토콜이 사용하였을 때에 발생한다. 이는.ssh/config 파일에 기록된 원격 저장소의 url을 보면 알 수 있다. 12345...[remote "ori

yakyak

나는 인스턴트 메시징을 즐겨 사용하지 않는다. 그나마 사용하는 것이 예전에 구글 토크라 불리던 구글 행아웃이다. 행아웃을 이용하려면 구글 웹 메일을 이용하거나 크롬 브라우저의 확장 프로그램을 이용해야 한다. 그렇게 불편하지는 않지만 혹시 독립된 클라이언트 프로그램이 없나 찾아봤더니 yakyak이 있다. 일주일째 사용 중인데 괜찮다. 맨 처음 구글 계정을

OS X에서 생성한 Hexo 블로그 사이트의 전송

Hexo로 생성된 정적 블로그 사이트 파일들은 서버에 업로드해야 서비스할 수 있다. 그런데 OS X에서 생성한 블로그의 카테고리나 태그에 한글이 사용된 경우 그대로 서버에 업로드하면 해당 카테고리나 태그 페이지를 찾지 못하는 오류가 발생한다. 그 이유는 OS X의 한글이 포함된 디렉토리와 파일명 인코딩 방법과 웹브라우저에 한글이 포함된 url을 인코딩하는